Case Study
종사자 50명, 몸이 말하는 마음 읽기
여러 기관 종사자 50명과 함께한 2시간 '인요가를 통한 소매틱 감정코칭'입니다. 마음이 지치기 전에 몸이 먼저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몸의 감정지도 그리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날숨 호흡, 자기자비 문장 쓰기를 익히고, 의자 인요가로 실습 전후의 긴장도 변화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여러 기관 종사자 50명과 함께한 2시간 '인요가를 통한 소매틱 감정코칭'입니다. 마음이 지치기 전에 몸이 먼저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몸의 감정지도 그리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날숨 호흡, 자기자비 문장 쓰기를 익히고, 의자 인요가로 실습 전후의 긴장도 변화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