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처음 만난 위원 35명, 한 팀이 되는 첫걸음
성북문화재단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의 '첫 만남의 날'에 진행한 2시간 팀빌딩 특강입니다. 앞으로 함께 활동할 위원들이 서로를 처음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관계심리학을 바탕으로 사람 사이의 거리가 좁혀지는 심리적 조건을 짧게 짚고, 나머지 시간은 조별 활동으로 채웠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함께 웃는 경험을 통해 낯선 사이에서 함께 일할 동료로 넘어가는 첫 연결고리를 만들었습니다.





